Live 2017.02.20 17:25

이블위딘 - 중후반 3

 

스테이지 변화를 살펴보니,

 

공포 영화에서 자주 볼수있는

특정 장소들이 많이 사용되는 것도 같은데,

 

유저들의 기억을 이용해서 현실감을 증폭시키려는 의도인지,

단순히 좋은 소재로 이용을 했던 의도인지,,,

 

 

 

 

 

 

 

 

 

이 마네킹은 공포게임의 소재 중의 하나인가?

여러 게임들에서 사용되는 소재인것 같은데...

 

 

 

 

버스 지붕이 뜯기고

 

 

 

 

 

큰 거미 괴물에 쫓기기 시작

 

 

 

 

 

 

 

 

 

 

 

 

칙칙한 색상들만 보다가,

이런 원색톤의 벽지들을 보니, 기분이 좋다

 

 

 

 

초자연적 존재( 귀신, 초능력 )

+ 고어 몬스터

 

이블 위딘의 몬스터 타입에는 물리적으로 죽더라도,

새로 재생산되는 몬스터들이 있는데

이런 몬스터들은 초자연적인 능력이나, 이벤트씬을 가지고 있다

 

이것이 이블 위딘의 컨셉인가?

 

 

 

 

 

 

 

 

호러영화에서 많이 봤음직한

고기 냉동고

 

 

 

 

 

 

지하철 등장!

옷 지하철이 빠질수는 없지!

 

 

 

 

 

 

 

 

 

 

 

 

보스

미끌미끌한 새끼 달팽이 같은 것을 호출하고

투명해져서 벽에 달라붙거나,

위쪽 관속으로 들어가 얼굴을 내밀고,

새끼 달팽이를 호출한다

 

이런 녀석들은 폭탄화살에 충격을 많이 받는듯

짬짬이 폭약화살을 많이 만들어 두자

유용하다

 

3마리씩 호출되는데,

총으로 터뜨리면, 총알을 준다!

 

어떻게 보면, 달팽이를 터뜨린다고

총알을 준다는 것은 정말 말도 않되는 설정이지 않은가?

하지만, 게임에 익숙해지다보면,

별로 이상하게 생각되지 않는다

어떤때 보면은 오히려,

신선하게 느껴질때도 있는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Liv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블위딘 엔딩 (스포있음)  (0) 2017.02.26
이블위딘 - 중후반 3  (0) 2017.02.20
이블위딘 - 중후반 2  (0) 2017.02.20
이블위딘 - 중후반 1  (0) 2017.02.20
Doom 엔딩의 멋진 크레디트  (0) 2017.02.16
둠 2016  (0) 2017.02.14
posted by 죠운죠운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