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공간 (Old Tail) 2016.01.02 06:06

 

타일의 쉐이더 매터리얼을 다듬다

 

타일 작업을 할때,

기능이 섞여서 불편하던 인터페이스를 없애고,

작업하기 쉽게 통일시켰다.

 

더불어,

패치별로 별도의 텍스쳐를 사용할수 있도록 수정했다.

귀찮아서 안하고 있었는데, 필요할것 같다.

 

패치별로 각각 3개의 레이어를 가지는데,

이들의 텍스쳐를 모두 다른걸로 지정해줄수 있으니,

타일 전체적으로보면,

많은 수의 바닥텍스쳐를 사용할수 있다.

 

꽤 고민했던 부분은

모든 패치들의 매터리얼을 일괄적으로 변경할수 있는 인터페이스 였다.

기본적으로는 각각의 패치들을 수정할수 있게 하고,

필요할때는 일괄적으로 수정할수 있게 하는 것이 모두 필요했다.

(아무래도 작업할때는 있어야 편하다)

 

패치를 하나 선택하고, 버튼을 눌러서 적용하는 것으로 작업되었다.

사용해보니, 불편하지 않아서 좋다.

 

요즘 느끼는것인데,

맵의 작업 인터페이스가 잘되어 있어야, 맵만들기가 재미있어진다.

맵툴 기능 작업만을 하고, 게임맵 작업을 집중적으로 하지 않았을 때는 잘 느껴지지 않았던 부분이다. 

 

 

 

모든 타일은 기본적으로 범프매핑이 적용된다.

각각의 스펙큘러 반사치도 다르게 적용할수 있고,

 

 

 

 

 

 

 

글로벌 디퓨즈, 앰비언트와는 별도로

패치의 레이어별로, 각각의 디퓨즈 색상도 교체할수 있다.

타일 쉐이더 코드도 좀더 깔끔하게 정리했고,

 

 

 

 

 

Hi!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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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죠운죠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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